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 장관은 국민 앞에 나설 자격 없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471
  • 게시일 : 2023-12-07 14:17:28

한민수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3년 12월 7일(목) 오후 2시 1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 장관은 국민 앞에 나설 자격 없습니다

 

총선 출마를 위한 첫 행보를 전광훈 목사와의 만남으로 시작한 원희룡 장관의 새빨간 거짓말이 드러났습니다.

 

원희룡 장관은 간증을 하러 갔을 뿐 전광훈 목사와 만나지 않았다고 변명했지만, 간증이 끝나자마자 전광훈 목사의 대기실을 찾아 환담을 나누는 영상이 고스란히 공개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원희룡 장관은 거짓말이 드러나자 대기실에서 잠시 만난 것이 전부라며 또다시 말을 바꿨습니다.

 

원희룡 장관은 국토부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는 것이 거짓말뿐입니까? 간증조차 거짓으로 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거짓말로 점철된 장관 임기를 보내고 나더니,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거짓말로 일관하지 않으면 버틸 수 없었습니까?

 

원희룡 장관은 서울-양평고속도로 대통령 처가 특혜 의혹을 거짓 해명과 억지 주장으로 뭉갠 순간 이미 국민의 신망을 잃었습니다.

 

원희룡 장관이 간증에서 주장한 ‘대한민국의 걸림돌’은 바로 자기 자신임을 똑똑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원희룡 장관은 장관직은 물론이고 국민을 대표할 자격도 잃었습니다.

 

2023년 12월 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