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경 상근부대변인] 검찰은 김건희 여사의 부정청탁법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535
  • 게시일 : 2023-12-06 16:23:12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검찰은 김건희 여사의 부정청탁법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하십시오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는 뇌물 아닙니까?

 

윤석열 정부의 검찰은 대학원에서 받은 장학금을  '뇌물' 또는 '김영란법' 위반이라며 기소한 바 있습니다.

 

명품가방 수수 뿐 아니라 금융위원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침묵하는 것은 대통령실 뿐만이 아닙니다. 야당에 대해서는 득달같이 달려들던 검찰이 벅수처럼 미동도 없습니다.

 

판례상 대통령의 직무범위는 전방위적이고 포괄적입니다. 대통령 부인에게 전달한 명품가방이 대통령 직무에 연관이 있는지 수사로 밝혀야 합니다.

 

야당 대표와 그 주변을 2년이 다 되도록 수사해 온 검찰이 김건희 여사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으니 정말 파렴치합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청 압수수색에 대해, 취임 후 54일간 14번째 압수수색을 받았고 약 7만 건의 자료를 가져갔다고 밝혔습니다.

 

오죽 검찰이 괴롭혔으면 세탁소 주인이 결백하다는 문자메시지를 남기고 잠적합니까?

 

모두 야당 대표 부인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입니다. 그런데 왜 대통령 부인의 부정청탁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안 합니까?

 

윤석열 검찰이 공정하다면 야당 대표를 겨냥한 수사만이 아니라,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도 하십시오.

 

국민 10명 중 7명은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수사가 필요하다고 요구합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한 수사는 국민의 명령임을 검찰은 직시하십시오.

 

2023년 12월 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