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선다윗 상근부대변인] 윤석열 대통령은 왜 빚더미에 절망하는 청년의 절규를 짓밟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299
  • 게시일 : 2023-11-13 14:00:08

선다윗 상근부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3년 11월 13일(월) 오후 1시 55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윤석열 대통령은 왜 빚더미에 절망하는 청년의 절규를 짓밟습니까?

 

가계부채 급증도 모자라 청년 부채마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고금리로 인한 개인회생, 파산 등으로 청년들이 상환하지 못한 학자금 대출이 최근 4년 사이 6배나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년의 삶이 더 팍팍해졌다는 아우성이 실제 지표로 증명된 셈입니다. 그런데도 윤석열 정부는 각종 청년 예산을 삭감하며 청년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청년은 국정의 동반자”라던 대통령은 오히려 청년 월세지원사업 예산을 76%나 삭감했습니다. 우주와 데이터 분야 청년인재 양성예산은 아예 배정조차 않았습니다.

 

취업은 막막하고, 정부의 주거 지원도 끊기는데 청년들이 학자금 대출을 갚을 수 있겠습니까? 

 

윤석열 정부의 건전재정은 대체 누구를 위한 건전재정입니까? 동반자를 고통스럽게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까? 윤석열 정부는 대체 누구를 위해 일하는지 답하십시오.

 

윤석열식 건전재정은 사회적 고통의 총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위선을 더는 묵과할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상습적인 거짓말로 청년을 배신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나쁜 정치로부터 청년을 지켜내겠습니다.

 

2023년 11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