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일본에도 밀리면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윤석열 경제팀, 올해도 두 달밖에 안 남았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33
  • 게시일 : 2023-10-16 10:49:06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일본에도 밀리면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윤석열 경제팀, 올해도 두 달밖에 안 남았습니다

 

추경호 경제 부총리가 저성장 위기를 지적하자 ‘성장률 전망이 우리보다 잘 나가는 국가는 별로 없다’고 강변했습니다.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의 3고 위기에 수출 부진과 경기침체가 극심한 가운데 가계부채마저 위험한 상황입니다. 

 

국민은 경제위기에 고통받고 있는데 정부는 현실을 외면한 채 낙관론만 주문 외듯 외우고 있으니 한심합니다. 

 

올해 3분기에도 제조업 경제 성적표는 직전 분기보다 나빠졌는데 언제까지 ‘상저하고’라고 외칠 생각입니까? 올해도 이제 두 달밖에 안 남았습니다. 

 

25년 만에 경제성장률이 일본에게도 뒤질 것으로 예측되는데 윤석열 경제팀은 국민의 눈을 가리고 아웅 하려는 것입니까? 

 

현실을 부정한 채 상황이 호전되기만을 비는 천수답 정책이 윤석열 정권의 유일한 경제정책입니까? 

 

윤석열 정권은 더는 근거 없는 장밋빛 전망으로 국민을 속이지 마십시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근본부터 되돌아보고 제대로 된 대안을 고민하십시오. 

 

‘상저하고’를 외치며 현실을 계속 부정한다면 돌아올 것은 경제 추락과 국민 심판뿐임을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2023년 10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