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경 상근부대변인] 민간인 여사가 비번 경찰을 동원해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이 아내의 역할입니까?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 민간인 여사가 비번 경찰을 동원해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이 아내의 역할입니까?
김건희 여사가 비번인 경찰관들을 동원해 간담회를 개최한 사실이 국회 국감장에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김건희 여사의 간담회에 대한 자료 요청을 보안사항이라며 거부했습니다.
언론에 김건희 여사 간담회에 참석한 경찰관 얼굴과 명찰이 모두 공개되었습니다.
국회 질문에는 보안사항이라더니 김건희 여사의 홍보 사진으로 버젓이 공개된 것입니다.
경찰은 아직도 보안사항이라고 우길 것입니까?
윤석열 대선 후보 당시 김건희 여사는 아내 역할에만 충실하겠다고 했습니다.
비번인 경찰을 동원한 간담회 개최가 김 여사가 약속한 충실한 아내의 역할입니까?
김건희 여사가 공사 구분도 없이 활보할 것이라면, 대통령실은 차라리 제2부속실을 만드십시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명심하십시오. 경찰은 여사를 돋보이기 위한 도움이가 아닙니다.
2023년 10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