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권칠승 수석대변인] 강서구청장 선거로 윤석열 정권의 불통과 폭주에 대한 국민심판의 서막이 열릴 것입니다
권칠승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 시 : 2023년 9월 20일(수) 오전 11시 30분
□ 장 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강서구청장 선거로 윤석열 정권의 불통과 폭주에 대한 국민심판의 서막이 열릴 것입니다
법원 판결을 짓밟으며 ‘잡법급 가짜 공익제보자’ 후보를 내세운 국민의힘이 연일 우리당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 때리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19년차의 ‘찐’ 강서주민인 진교훈 후보를 국민의힘 당대표는 “아무 인연 없는 낙하산”이라 비방하며 말 같지도 않은 억지를 부렸습니다.
국민의힘은 범법자를 ‘대통령 사면’까지 끌어다 쓰며 공천을 주고서 무슨 염치로 야당 후보를 비난합니까?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하는 것이 국민의힘입니다.
‘아무 말 대잔치’를 해서라도 진교훈 후보를 흠집 내려는 국민의힘의 행태가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는 ‘인면수심’의 불통 폭주 정권에 대한 국민심판의 장입니다.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로 윤석열 정권에 대한 국민심판의 서막이 열릴 것입니다.
진교훈 후보는 절박한 심정으로 강서구민과 함께 국가경제와 국민의 삶을 파괴하는 윤석열 정권에 맞서 싸울 것입니다.
제아무리 억지주장과 궤변으로 국민의 심판 의지를 꺾으려 해도 국민께서는 흔들림 없이 윤석열 정권을 심판할 것입니다.
정부여당은 지금이라도 범법자 김태우에 대한 공천을 철회하고 윤석열 정권의 불통과 폭주에 대해 사죄하고 국정을 쇄신하십시오.
2023년 9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