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권칠승 수석대변인]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윤석열 검찰의 무도한 탄압에 당당히 맞서 싸우겠습니다
권칠승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윤석열 검찰의 무도한 탄압에 당당히 맞서 싸우겠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내일 검찰에 출두합니다.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검사독재정권의 무도한 탄압에 당당히 맞서 싸우겠습니다.
백현동 용도 변경은 이미 국토부의 요구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임이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검찰은 이재명 대표를 소환했습니다.
‘묻지마 기소’를 위한 요식절차에 불과합니다.
검찰은 성남시의 이익 환수조차도 특혜로 날조하며, 허가관청이 토지소유자의 주택개발 사업에 참여하지 않아 배임이라는 해괴한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벌써 4번째 소환입니다. 대장동 비리로 1년을 넘게 탈탈 털었지만 아무 것도 입증하지 못한 검찰이 또 다시 묻지마 기소로 야당대표를 괴롭히겠다니 기가 막힙니다.
검찰을 앞세운 야당 대표에 대한 탄압은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한 국정 운영에서 국민의 시선을 돌리려는 정치적 술책입니다. 또한 제1야당 대표를 악마화하여 야당을 국민과 유리시키려는 비열한 총선 전략입니다.
윤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밝힌 ‘허위 선동과 야비하고 패륜적인 공작을 일삼는 세력’이야말로 윤석열 정권과 검찰입니다.
정권의 망동에 휘둘릴 만큼 국민은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계속 국민을 기만한다면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믿고 진실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워나가겠습니다.
2023년 8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