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최민석 대변인] 반복되는 한심한 재난 대응, 아마추어 정부가 가장 큰 재앙의 원인입니다
최민석 대변인 서면브리핑
■ 반복되는 한심한 재난 대응, 아마추어 정부가 가장 큰 재앙의 원인입니다
재난ㆍ재해가 끊이질 않고 반복되는데 윤석열 정부의 한심하고 무책임한 재난 대응은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중부권 폭우 사태, 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 잇따른 재난재해 속에서 국민이 목격한 것은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무방비한 윤석열 정부였습니다.
재난을 남 일처럼 여기는 대통령, 참사 위험 징후가 있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지자체장, 절대 책임지지 않으려는 장관까지, 무정부 상태에서 국민은 매 순간 각자도생 해왔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대한민국은 코로나19 방역에 성공하며 세계가 인정하는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하지만 아마추어 윤석열 대통령과 무능한 여당 인사들이 이 모든 것을 무너뜨렸습니다.
심지어 재난문자 하나 제대로 못보내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어제 저녁, 중대본은 ‘전북’ 장수군에서 발생한 규모 3.5의 지진을 ‘전남’ 장수군에서 발생했다고 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재난을 예방하는 것은 고사하고 대응하는 모습마저 한심함 자체인 이 정부를 국민이 어떻게 믿겠습니까? 아마추어 대통령이 정부의 대응마저 아마추어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지금 국민에게 닥친 가장 큰 재앙은 재난과 재해 앞에 무능하고 국민의 생명에 무책임한 아마추어 정부여당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반복되는 재난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아마추어 윤석열 정부에 책임을 묻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2023년 7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