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검찰은 조작 수사도 모자라 이제는 진술을 왜곡해 언론에 퍼뜨려 여론을 호도하고 있습니까?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검찰은 조작 수사도 모자라 이제는 진술을 왜곡해 언론에 퍼뜨려 여론을 호도하고 있습니까?
최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그간의 진술을 번복하고 이재명 대표의 방북을 위해 쌍방울에 비용 대납을 요청했다는 검찰발 뉴스는 허구였습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친필 서신을 통해 밝히고 있습니다. 검찰이 멋대로 진실을 왜곡해 언론에 퍼뜨렸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검찰은 10개월간 겁박해도 원하는 진술을 얻지 못해 이제 진술 조작까지 나섰습니까? 진술 조작도 모자라 조작된 진술을 언론에 흘려 여론을 호도하려고 했습니까? 입이 있으면 해명하십시오.
유서 대필 조작 사건, 유우성 간첩 조작 사건 등 증거를 짜 맞추고 조작하는 검찰의 수사 행태가 여러 차례 드러난 바 있습니다.
검찰에 경고합니다. 조작 수사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2023년 7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