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이벤트 돈봉투 검찰총장에 궤변 늘어놓는 대검 대변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55
  • 게시일 : 2009-11-06 17:58:33

이벤트 돈봉투 검찰총장에 궤변 늘어놓는 대검 대변인

김준규 검찰총장의 촌지사건에 대해 조은석 대검 대변인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추첨해 촌지를 주는 사람이 어딨냐. 이것은 촌지가 아니다”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문제가 된 것 아닌가. 대놓고 줘서 문제되니 대놓고 준 건 촌지가 아니라는 것인가. 무슨 말장난인가.

조은석 대검 대변인은 또 “분위기 띄우려고 순간적으로 한 일이다. 특수 활동비가 아니다”는 경천동지할 해명을 했다.

우발적 사고도 사고일 뿐이지만, 검찰총장은 항상 지갑에 거금과 봉투를 항시 구비하나.

조은석 대검 대변인이나 엉터리 해명하지 말라.

술 먹고 운전했으나 음주운전 아니다, 절차는 위법하나 결과는 위법하지 않다는 궤변에 이은 또 하나의 궤변 베스트다.

도대체 이정부 사람들은 왜 입만 열만 사고인가.

국민을 바보로 취급하는데 아주 재미 붙인 사람들 같다.

국민 우롱하는 말장난 접고 자중자애하라.

2009년 11월 6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