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윤관석 부평 선대위 대변인 현안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09-04-26

윤관석 부평 선대위 대변인 현안브리핑


□ 일시 : 2009년 4월 26일 17:00
□ 장소 : 국회 정론관

■ 윤관석 부평 선대위 대변인

GM대우자동차는 말 바꾸기나 오락가락 지원책으로는 회생하기 어렵다. 한나라당이 진심으로 GM대우의 회생을 원한다면 민주당이 이미 두달전부터 요청해온 6,500억원 추경예산안 편성을 즉각 수용해야 한다. 오늘 한나라당 박희태 당 대표는 부평 기자회견에서 “2,400억의 자금공급이 어제부터 시작됐다. 한나라당은 한다면 한다”고 강조했다. 3일 전에 얘기한 것을 즉각적으로 실시할 만큼 GM대우 회생에 대한 진정한 마음이 있다면 두달 전부터 GM대우 지원책으로 6,500억원을 제시해온 민주당의 추경예산안을 즉각 수용해야 할 것이다. 그 동안 여러 의원과 당 지도부를 포함해서 한나라당은 오락가락, 갈팡질팡 정책으로 GM대우의 회생을 바라는 인천시민과 부평노동자들의 마음을 어렵게 했다. GM대우 회생책은 한탕 주위의 선거용 정책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진심으로 GM대우의 회생을 바란다면 첫 단계로 민주당의 6,500억 추경예산안을 즉각 수용해야 한다. 한나라당은 이러한 관권선거, 금권선거를 즉각 중단하라.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민주당은 오늘 한나라당 인천시당 위원장을 허위사실공표와 명예훼손으로 고발했다. 이는 어제 한나라당 인천시당의 선거방해 및 폭행고발건에 대한 당의 공식적인 대응이다.


                                                         2009년 4월 26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