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김유정 대변인 현안브리핑
김유정 대변인 현안브리핑
□ 일시 : 2008년 12월 14일 15:00
□ 장소 : 여의도당사 브리핑룸
■ 한나라당 예산날치기
경제위기에 살림살이가 더욱 어려워지는 추운 겨울이다.
그래서 예산만큼은 일자리 만들고, 서민살리고 경제살리는 예산이어야 한다고 민주당은 목이 아프게 주장해왔다. 그러나 그 결과는 참담하다.
한나라당은 야당과 서민을 무시하고 경제위기는 외면하면서, 대운하와 형님예산만 챙긴 비겁한 정당이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막무가내 정당이다.
심지어 야당이 합의해준 예산처리날짜도 제대로 지키지 못한 준비안된 날치기이고 밀실졸속 날치기였다.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은 중산층과 서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일자리 만들기를 포기한 정권이지만, 민주당은 더욱 단단한 각오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위기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재벌을 비호하고 국민감시와 국민 분열을 조장하는 한나라당 악법들은 반드시 막아내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밝힌다.
2008년 12월 14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