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대표, 앨빈토플러 박사 특별 초청강연 축사
‘선진사회연구포럼’ 앨빈토플러 박사 특별 초청강연
□ 일시 : 2008년 11월 28일 오전 10시 30분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 정세균 대표 축사
아마 토플러 박사처럼 한국에 많은 독자를 가진 미국의 석학도 없을 것이다. 많은 저서에 많은 독자를 가지고 있어 자랑스러울 것 같다. 이런 석학을 모실 수 있는 선진사회포럼이 대단하다. 선진사회포럼이 대한민국의 미래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토플러 박사는 2002년 김대중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 한국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야할 것인지 보고서를 내기도 했다. 한국이 IT강국으로 성장하는데 안내자 역할을 했다. 한국이 다시 경제적 위기를 맞고 있는 시점에서 토플러 박사가 한국에 와서 또 어떤 안내를 할지 기대가 크다. 우리나라에 현대판 뉴딜정책이 필요한 것 아니냐는 생각을 정부여당이 하는 것 같다. 제가 생각해도 현대판 뉴딜정책이 필요할 것 같다. 그러나 그야말로 현대판이어야지, 1930년대 뉴딜정책과는 달라야한다. 토목공사, 대운하는 아니라는 말을 토플러 박사가 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을 때 하나의 팁(tip)을 주는 좋은 만남이 되기를 기대한다. 함께 하시는 분들도 토플러 박사의 말씀으로 많은 성과를 얻기 바라고, 특히 참석한 예결위원들께 많은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 감사하다.
2008년 11월 28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