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대운하, 의료보험 민영화의 대재앙을 막아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514
  • 게시일 : 2008-04-08 20:52:50

대운하, 의료보험 민영화의 대재앙을 막아야 합니다

대운하, 의료보험민영화, 영어몰입교육의 3대 재앙이 밀려오고 있다.
한나라당이 절대 과반 의석을 확보할 경우 거침없이 추진할 것이 확실하다.

대운하 사업 추진을 위한 카운트다운은 이미 시작됐다.

국토 해양부의 밀실 추진과 고양시의 비밀 보고서는 이명박 정권이 총선 이후 거침없이 몰아 부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의료보험 민영화와 건강보험 당연 지정제 폐지 또한 이미 이명박 정권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선 병원과 민간 보험회사들은 정부의 방침이 정해지기만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영어몰입교육으로 인한 사교육 광풍은 이미 막을래야 막을 수가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번 총선은 대재앙 대운하, 서민 의료의 대재앙 의료보험 민영화, 교육 대재앙 영어몰입교육을 막아내는 선거이다.

1% 특권층을 위한 부자정책을 반대하고 서민들의 등골을 휘게 하는 국가적 도박을 막겠다는 의지를 국민들께서 표를 통해 보여주셔야 한다.

통합민주당은 국가적 3대 재앙을 막을 강력한 견제야당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국민 여러분께서 소중한 한 표를 통해 이 정권의 오만과 독선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린다.

2008년 4월 8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중앙선대위 대변인 차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