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짝퉁 한나라당인 친박연대 송진섭, 박원용 前후보는 자연인으로 돌아가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79
  • 게시일 : 2008-04-08 08:25:33

짝퉁 한나라당인 친박연대 송진섭, 박원용 前후보는 자연인으로 돌아가라


어제(7일) 친박연대 소속의 안양동안갑 박원용 후보와 안양 단원을구 송진섭 후보가 같은 지역 한나라당 후보들을 지지하며 줄사퇴했다.

‘박근혜도 속고,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며 한나라당에 맹공을 퍼붓던 친박연대 소속 후보들이 하루아침에 다시 한나라당을 칭송하고 나선 것이다.


친박연대 후보들의 파렴치한 행동은 두 번, 세 번 국민을 속이는 행위다. 장재완 친박연대 후보는 ‘돌아갈 때가 되어서 돌아간다’는 궁색한 변명을 했으나 믿을 국민은 아무도 없다.


‘조직적인 한나라당의 회유와 개입 없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친박연대 대변인의 주장에 공감하며 ‘한나라당측의 배후작용설’ 제기에 주목한다.

박원용, 송진섭 前 후보는 명분도 실리도 없는 국민 기만극을 그만 두고,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것이 국민을 위한 최소한의 도리다.


2008년 4월 8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중앙선대위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