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한나라당 인천계양갑 김해수 후보는 경력위조의 진실을 말하라
한나라당 인천계양갑 김해수 후보는 경력위조의 진실을 말하라
인천 계양갑 지역에 출마한 한나라당 김해수 후보가 자신의 경력을 허위로 공표해 선관위에 조사를 받고 있다.
김해수 후보는 포털사이트 배너광고에서 대표경력을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로 표기했다. 그러나 김 후보는 고려대를 졸업했고 경제학과는 무관하다.
이는 경력을 허위로 위조해 홍보한 것으로, 공직선거법 제250조 허위사실 공표이다. 이 경우 5년 이하의 징역과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
모든 광고 작업은 후보 측의 최종 확인 이후 게재하게 된다.
결국 김 후보는 허위경력을 일부러 게시했거나 알면서 방치했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주민을 기만하는 김해수 후보는 즉각 진실을 밝히고, 사과해야 한다. 만약 허위사실 공표가 사실이라면 스스로 거취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
2008년 4월 7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노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