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강재섭 대표는 유치한 지역감정 자극 그만두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23
  • 게시일 : 2008-04-07 15:31:35

강재섭 대표는 유치한 지역감정 자극 그만두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충남 천안에서 ‘우주인이 탄생하는 시대에 아직도 구시대 지역감정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지역감정을 우주로 날리자’고 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이번 총선에서 강재섭 대표는 ‘TK 핍박론’, ‘충청도 곁불론’으로 지역감정을 불지른 당사자가 아니던가?

오늘 말씀은 듣기에 따라 ‘본인을 우주로 날려달라’는 얘기로 들린다.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 탑승한 우주선에 낡은 지역감정을 실어 보내겠다는 강대표의 주장은  세계인들에게 조롱거리만 될 것이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우주시대에 맞게 유치한 지역감정 조장 발언 그만두시고,  국민들께 머리숙여 사과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통합민주당은 망국병인 지역감정을 영원히 땅에 묻고 국민화합, 국민통합의 시대, 21세기 반듯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 갈 것이다. 

2008년 4월 7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중앙선대위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