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허위사실 유포하는 경기 시흥 함진규, 김왕규 후보는 스스로 거취를 표명하라.
허위사실 유포하는 경기 시흥 함진규, 김왕규 후보는 스스로 거취를 표명하라.
정부, 여당의 총체적 관권선거가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통령에서부터 청와대 행정관까지 총선에 올인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후보들이 통합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대대적인 흑색선전과 공권력을 동원한 관권선거가 극에 달하고 있다.
통합민주당 백원우 후보는 18대 총선과 관련된 선거 홍보․공보물에 허위사실을 기재한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 함진규 후보는 선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로 백원우 후보를 비방하고 나섰다.
또한 조정식 후보는 故 제정구 의원의 정책보좌관으로 활동해 온 사실이 명백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 김왕규 후보는 허위사실을 유포로 명예를 훼손하고 선거를 혼탁하게 몰아가고 있다.
김 후보는 일생을 빈민층과 소외계층의 복된 삶을 위해 활동하다 돌아가신 분인 故 제정구의원을 선거에 끌어들여 욕보이지 마라.
고인과 가족들의 명예를 더 이상 훼손하지 말고, 한나라당 함진규, 김왕규 후보는 스스로 거취를 정하라.
2008년 4월 7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중앙선대위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