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항공우주산업 육성 지원정책 (메니페스토)’
‘항공우주산업 육성 지원정책 (메니페스토)’ 브리핑
(우주항공중심도시 특별법 - 일명 이소연法 제정)
통합민주당은 한국 최초의 우주인 탄생을 계기로 ‘우주항공중심도시 특별법 - 일명 이소연法’ 제정을 통해 다음과 같은 항공 우주산업 육성 지원정책 (메니페스토)을 실현한다.
미래산업으로 떠오른 항공우주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기술과 연구개발이 집약된 미래형 항공우주산업단지 및 창조도시 개발이 시급하며, 이에 따른 정책과제 및 메니페스토는 다음과 같다.
1. 우주 사이언스 파크 조성
- 사업규모 : 고흥만 간척지 일원, 1,890km(제곱), 1623억원, 2012년까지
- 사업내용 : 우주항공 R&D센터, 첨단산업단지, 배후 주거단지 등
2. 우주항공분야 인재 육성
- 사업규모 : 고흥만 간척지 일원, 6,610m(제곱), 2012년까지
- 사업내용 : 우주항공 관련 대학 및 고등학교 유치
3. 우주핵심부품 선도기술 연구센터 건립
- 사업규모 : 고흥만 간척지 일원, 6,610m(제곱), 240억원, 2012년까지
- 사업내용 : 연구실험실, 시험평가실, 설계․제작․조립실 등
4. 항공우주연구원 분원 유치
- 사업규모 : 고흥만 간척지 일원, 3,350m(제곱), 2012년까지
- 사업내용 : 우주센터와 항공센터 등의 기술개발 및 관리
5. 상기와 같은 정책과제들을 달성하기 위해, [우주항공중심도시 특별법 - 일명 이소연法] 조기에 제정
※ 소요 예산(안)
○ 1,863억원 (국비 1,630억원, 지방비 233억원)
- 우주사이언스 파크 1,623억원(국비 1,450억원, 지방비 173억원)
- 우주핵심부품 선도기술 연구센터 240억원(국비 1880억원, 지방비 60억원)
2008년 4월 7일
통합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 최 인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