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동작을 불공정 여론조사, 진상을 밝혀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76
  • 게시일 : 2008-04-05 13:30:23

동작을 불공정 여론조사, 진상을 밝혀라


일부 언론기관의 불공정 여론조사 결과를 폭로한다.
최근 며칠간 동작을 지역 민심과 너무나 판이한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지난 3일과 4일 모 방송사와 모 유력일간지에서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는 편파와 왜곡, 불공정 조사의 전형이다.

이 조사의 전체 응답자 500명중 정동영 후보에게 우호적인 특정지역 출신은 6.1%에 불과한 31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원, 제주, 이북 출신이 무려 109명(21.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의 내부 검증과 해당 언론사의 사전 검증절차를 통과해 보도된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검증이 없었거나 특정한 정치적 목적이 있었거나 둘 중의 하나이다.

특정 방송과 특정 신문은 진상을 조사해 만천하에 밝혀야 할 것이다.
잘못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사과하고 응분의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2008년 4월 5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노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