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과 여성국회의원들은 석고대죄 하라
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과 여성국회의원들은 석고대죄 하라
최연희 전 사무총장의 여기자 추행사건, 이명박 대통령의 마사지걸 발언, 정몽준 후보의 여기자 성희롱, 국책자문위 정책실장의 여직원 성폭행에 이르기까지 여성을 비하하고 희롱하는 한나라당의 행태가 점입가경이다.
얼마 전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 당시 약속을 뒤집으며 여성가족부 폐지를 강행하려 할 때에도 한나라당 여성 국회의원들은 꿀 먹은 벙어리였다.
일련의 사태와 관련 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과 여성 국회의원들의 입장이 궁금하다.
조윤선 대변인과 여성 국회의원들은 국민에게 사과하고 다시는 이런 작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대국민 약속’이라도 해야 한다.
자신들은 한나라당 국회의원이기 전에 대한민국의 여성이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2008년 4월 4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노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