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 친박연대 대표 서청원후보는 한나라당 차떼기 의혹 즉각 밝혀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63
  • 게시일 : 2008-04-01 10:14:36

친박연대 대표 서청원후보는 한나라당 차떼기 의혹 즉각 밝혀라

차떼기의 실질적인 조련사였던 서청원대표가 오늘 유세에서 ‘차떼기의 최고 수혜자는 당시 한나라당 국회의원들 아니냐. 강대표도 책임이 있다, 차떼기 의혹 관련 1탄, 2탄을 계속 터뜨리겠다’고 폭로했다.

서청원후보는 2002년 당대표로 이회창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았던 분으로 ‘차떼기 당’의 주역이다.

지난해 11월 한나라당 이방호 사무총장은 ‘최병렬 자금 수첩 본적이 있다, 이회창 전총재도 연관될 수 있는 있는 수첩이다’라며 폭로한 바 있고, 최병렬 전대표는 지난해 5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당에 들어온 돈 중 154억원이 남아 있었다’고 발언한 바 있다.

서청원 후보는 의혹을 터트릴 수도 있다며 치졸한 폭로전에 그치지 말고, 수혜를 받은 국회의원이 누구인지, 강재섭 대표는 무슨 책임이 있는지 사실관계를 분명히 밝혀라. 

2008년 4월 1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 중앙선대위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