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거대여당 막아낼 보루! 든든한 지원군 수도권 유세 시작!
거대여당 막아낼 보루!
든든한 지원군 수도권 유세 시작!
□ 정세균 상임고문, 김효석 선대위 부위원장 지원 유세
- 든든한 지원군이 속속 수도권에 모이고 있다. 현재 판세는 선거 초반 우세 지역으로 분류됐던 수도권의 다수 지역이 경합내지 박빙 열세로 돌아서고 있는 위기 정국이다.
- 의미 있는 견제세력이 되기 위한 마지막 보루인 수도권이 흔들리면서, 매머드 여당의 출현이 현실화되고 있는 절박한 상황이다.
- 안정감 있는 야당, 정책 야당을 상징할 수 있는 정세균 상임고문과 김효석 선대위 부위원장이 지역구 활동을 잠시 미루고 위기에 처한 수도권을 구하기 위해 지원 유세에 나섰다.
- 금일 서울, 경기 전역을 종횡무진하면서 하루 종일 지원 유세에 나서게 된다.
□ ‘화려한 부활’의 잔잔한 감동은 오늘도 계속 된다
- ‘하나 된 민주당, 헌신하는 민주당’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낙천자 유세단 ‘화려한 부활’이 오늘은 서대문과 강북구 유세에 나선다.
- 낙천의 아픔을 뒤로하고 ‘당에 대한 헌신’을 택한 결단으로 감동 없는 유세현장의 스타로 부상한 ‘화려한 부활’은 수도권 각 지역에서 지원 유세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 당선을 위해 뛰는 후보와 후보를 위해 뛰는 낙천자 유세단의 ‘아름다운 동행’이 민주개혁세력의 부활, 통합민주당 부활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 엄지댄스 열풍! 불어라 강풍!
- 일명 ‘엄지댄스’로 유권자들의 시선과 관심을 끌고 있는 강금실 위원장은 오늘 경기도 일대 지원 유세에 나선다.
- 간단하면서도 유권자의 시선을 잡아끄는 강금실 위원장의 ‘엄지댄스’는 선거운동원 율동의 기본 매뉴얼로 자리 잡고 있다.
- 경기도 북서부와 북동부를 횡단하는 빠듯한 일정에도 불고하고 강금실 위원장의 넘치는 에너지와 호소력 있는 주장이 경기도 유권자의 가슴을 파고들 것으로 기대된다.
❋ 세부 일정은 유세일정 참조
2008년 3월 31일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 중앙선대위 유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