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위장취업 몰랐다면, 진짜 누가 했는지 밝혀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13
  • 게시일 : 2007-11-20 14:18:34
 

논  평

차별없는 성장

가족행복 시대

www.undp.kr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121-147  중앙선대위  대변인실  전화:02)2629-6445


위장취업 몰랐다면, 진짜 누가 했는지 밝혀라



이명박 후보가 어제 방송토론회에서 자녀들의 위장취업과 관련, 바쁘게 살면서 다소 소홀하지 않았나, 후회스럽기도 하다, 알았든 몰랐든 본인 불찰이라고 했다.

이명박 후보가 바쁘게 살아서 이런 문제가 생긴 줄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이명박 후보의 위장전입 문제도 ‘세상이 미처 날뛴다’는 극단적인 표현까지 써가며 ‘모른다’ 했다가, 삼일 뒤에 부인 김윤옥씨가 한 일로 밝혔다.

줄리어드 음대를 나온 딸은 서울시장 출마 준비하던 시기와 시장 재직 시절에, 아들은 한나라당 경선시기에 위장취업 했다.

자녀의 위장취업 사건도 처음에는 부인으로 일관하다 삼일 만에 시인했다. 위장취업 사건도 위장전입 사건과 너무나 흡사하다. 

더욱이 오늘은 이후보와 김윤옥 여사의 운전기사도 위장취업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명박 후보는 이 모든 위장취업, 위장채용을 누가 지시한 것인지 진실을 밝혀야 한다.



2007년 11월 20일

정동영 대선후보 부대변인 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