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한나라당은 신한국당의 전철을 밟지 말고 이명박 후보교체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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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신한국당의 전철을 밟지 말고
이명박 후보교체를 준비하라
한나라당이 과거를 거울삼아 이명박후보 교체를 진지하게 준비할 때가 다가왔다.
이명박후보는 98년 서울시장 경선 당시 끝까지 선거법 위반 혐의를 부인했으나 2심에서 유죄판결이 나자 서울시장 출마를 중도포기한 전력이 있다.
그때도 신한국당 대변인이 공식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본인은 범인을 도피시키고 나서 서신을 보내왔다, 회유공작이다, 개입한 적 없다, 종교인으로서 약속할 수 있다며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2년 여를 끌었다.
어쩌면 이번 BBK사건과 그처럼 닮은꼴인가.
불리하면 남의 탓이고 일단 잡아떼고 보자는 식이다. 마지막으로 결정적 증거가 나오면 물러서나 그때도 정치적 이유라며 꼬리표를 달아둔다. 전형적인 도마뱀 꼬리자르기다.
한나라당에는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인사들이 많을 테니 두 번 발등 찍지 말기 바란다.
국민도 두 번은 속지 않는다.
2007년 11월20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김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