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의겸 대변인 서면브리핑] 김기현 의원은 입을 닫으십시오
김의겸 대변인 서면브리핑
■ 김기현 의원은 입을 닫으십시오
죽상, 낯짝, 허접한 잡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의 입에서 ‘오물’이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다고 156 명 젊은이들을 짓눌렀던 죄의 무게가 가벼워지지 않습니다.
자식을 잃은 애비 애미의 가슴팍에 든 멍이 가시지 않습니다.
진짜 ‘죽상’을 짓게 만드는 건 이런 막말입니다.
정말 무슨 ‘낯짝’으로 이런 말을 토해내는 겁니까?
‘허접한 잡설’은 추모의 시간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제발 자중 또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2022년 11월 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