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경 상근부대변인 서면 브리핑] 국민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이경 상근부대변인 서면 브리핑
■ 국민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충북 괴산에서 진도4.1의 지진이 발생해 국민을 놀라게 했습니다.
아직까지 피해상황이 없다니 다행스럽지만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정부는 시설 안전점검 등 추가 지진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주기 바랍니다.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우리 나라는 더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지진에 대비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대책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진 및 재난재해 상황에서 국민 안전을 최우선하여 제도들을 정비해나가겠습니다.
2022년 10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