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검찰의 어설픈 범죄 시나리오, 삼류 막장 드라마보다 못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857
  • 게시일 : 2022-10-28 16:04:27

이경 상근부대변인 논평


■ 검찰의 어설픈 범죄 시나리오, 삼류 막장 드라마보다 못합니다


윤석열 검찰의 스토리텔링은 삼류 막장 드라마 수준입니다.


대선자금 의혹이라며 민주당사까지 압수수색했던 검찰이 수사를 통해 내놓은 것은 고작 범죄자들의 증언들 뿐입니다.


검찰은 어제서야 물증이라며 자금 전달에 사용되었다는 종이상자와 돈 가방을 내놓았습니다.


빈 박스와 가방이 무엇을 입증합니까? ‘종이상자와 가방에 돈을 담아 전달한 후 그 상자와 가방을 회수했다’라는 것이 윤석열 검찰의 범죄 시나리오라면 정말 한심합니다. 


게다가 2021년도 4월과 8월 사이 사용되었던 그 종이상자와 가방을 현재까지 간직하고 있다'는 주장은 얼마나 언어도단입니까?


종이박스와 가방이 기념품도 아닐 텐데, 1년 넘도록 간직하고 있다는 시나리오의 개연성은 0점입니다. 


심지어 유동규 씨 배우자의 계좌에서 30만원이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후원회로 이체된 것을 대단한 혐의를 잡은 듯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검찰의 수사 실력이 고작 이정도입니까? 아니면 정말 국민을 바보 취급하는 것입니까? 검찰이 상상력만으로 수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민생경제위기로 힘들어하는 국민들께 웃음을 주기 위한 목적이었다면 제대로 웃겠습니다. “하!하!하!”



2022년 10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