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이관섭 수석과 유병호 사무총장 간의 모든 통화와 문자 내역을 밝혀야 합니다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이관섭 수석과 유병호 사무총장 간의 모든 통화와 문자 내역을 밝혀야 합니다
대통령실 이관섭 국정기획수석과 감사원 유병호 사무총장의 문자 공개를 시작으로 대통령실의 하명감사, 청부감사의 진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감사원은 김제남 이사장의 민간인 시절 철도 이용 자료까지 수집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감사원이 국정 지원기관을 자처하더니 수사 청부도 부족해 공무원 사찰, 나아가 민간인 사찰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잘 모르겠는데 파악해보겠다” 했지만 대통령실과 감사원은 여전히 묵묵부답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감사원이 민간인 사찰마저도 불사하게 만들 동기는 대통령실의 지시 말고는 없습니다.
대통령실과 감사원은 ‘하명’만 있다면 어느 누구든지 뒷조사를 할 수 있는 비밀경찰이 아닙니다.
대통령실과 감사원은 ‘거짓말 정부’도 부족해 ‘정치사찰·보복 정부’가 되려는 것인지 답하기 바랍니다.
이관섭 수석과 유병호 사무총장 간의 모든 통화와 문자 내역을 밝히고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2022년 10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