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황명선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정부가 버린 지역경제 골목상권, 민주당이 지켜내겠습니다
황명선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0월 4일(화) 오후 2시 1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윤석열 정부가 버린 지역경제 골목상권, 민주당이 지켜내겠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지방정부와는 협의 없이 지역화폐예산 7000억을 완전 삭감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서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현금보다 지역화폐를 환영했습니다. 골목상권이 지역화폐의 소비 진작 효과를 누구보다 현장에서 체감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경제단체들이 집단 반발하며 정부와 여당을 규탄하고 있고 국민의힘이 광역단체장을 맡고 있는 12곳 중 대구를 제외한 11곳도 삭감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또다시 역대 최저치를 밑도는 대통령 국정 지지도가 무엇을 의미합니까. 윤석열 정부는 언제까지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할 것입니까? 국민과 민심을 두려워해야만 합니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화폐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윤석열 정부가 버린 지역경제 골목상권, 민주당이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2022년 10월 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