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현정 대변인 브리핑] 보육 현실에 무지한 윤석열 대통령, 국민의 삶에 무관심한 것입니까?
김현정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9월 30일(금) 오후 3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보육 현실에 무지한 윤석열 대통령, 국민의 삶에 무관심한 것입니까?
국민의 삶에 무지하고 무감한 윤석열 대통령 때문에 국민께서 한숨짓고 계십니다.
어린이집을 찾아 “난 아주 어린 영유아들은 집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걔네들은 뭐해요”라고 말하는 대통령의 무지와 무관심에 부모님들은 한숨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님, 무지가 자랑입니까? 현실과 동떨어진 대통령의 발언은 실언을 넘어 망언 수준입니다.
자신이 보육 현실을 전혀 모르고 있음을 이렇게 당당하게 말하는 대통령은 처음입니다. 이래서야 윤석열 대통령이 말하는 보육정책을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이쯤 되면 무지가 아니라 우리 사회와 국민의 삶에 무관심한 것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통령님 도대체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윤석열 정부는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고, 대통령의 발언 때문에 전체가 한숨짓는 나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 아이들과 국민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국민께서 신뢰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2022년 9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