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황명선 대변인 서면브리핑] 대통령 현장방문에 국민시름만 늘고 있습니다
황명선 대변인 서면브리핑
■ 대통령 현장방문에 국민시름만 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몇 살부터 어린이집을 다니는지도 몰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보육 현장에 대한 보고도 받지 않고 가셨습니까? 현장에서 배우더라도 공부는 하고 가야 하는 것 아닙니까?
현장까지 찾아온 대통령께서 보육현실과 동떨어진 발언을 하시는 것은 답답합니다. 정책을 보완하겠다는 대통령의 말씀도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노인 일자리와 초등학생 간식, 임산부의 친환경 농수산물지원 같은 대표적 약자 예산을 비정하게 삭감하셨습니다. 대통령께서 과거 하신 말씀과는 배치됩니다.
국가 최고 정책결정권자인 대통령의 현장 방문이 국민들에게 희망이 아니라 시름만 안겨주고 있습니다.
현장에 무지해서 무모한 정책 결정을 하니 무능한 결과로 이어지는 무능한 정책결정이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실의 전면쇄신을 촉구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위태로운 현장방문이 민생위기에 더해져서는 안 됩니다.
2022년 9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