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수진 원내대변인 브리핑] 김건희 여사 비공개 일정, 국민의 눈을 속이려는 얄팍한 술수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86
  • 게시일 : 2022-08-19 11:50:52

이수진 원내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819() 오전 1145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김건희 여사 비공개 일정, 국민의 눈을 속이려는 얄팍한 술수입니다

 

 

김건희 여사가 공권력까지 동원하며 수시로 가진 비공개 일정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김건희 여사가 최소 20건의 비공개 일정을 가졌다는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서울경찰청에서 작성한 여사님 주요행사 관련 근무인원 동원보고문서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는 비공개 일정을 수시로 가졌습니다.

 

비선논란’, ‘권력 사유화 논란에 대한 국민의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국민 눈을 피해 비공개 일정을 가지며 국가의 공적 자원을 동원한 것입니다.

 

얄팍한 수로 국민의 눈을 피하겠다는 생각에 아연실색합니다.

 

비선논란’, ‘권력 사유화 논란에 대한 국민의 비판에는 침묵하면서 국민의 눈을 피해 비밀 일정을 가지고, 거기에 국가의 공적 자원까지 동원한 것입니다.

 

경찰은 여사의 개인 일정을 위한 경호원이 아닙니다. 얄팍한 수로 국민의 눈을 피하며 도대체 무슨 일을 했는지 밝히길 바랍니다.

 

얼마 전 윤석열 대통령 100일 기자회견에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어떠한 질문도, 발언도 없었습니다.

 

이제 김건희 여사의 조용한 내조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윤석열 대통령이 결단하고 선언해야 합니다.

 

 

2022819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