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우리별 1호 30주년을 축하하며, 우리별 1호의 무사귀환을 기대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19
  • 게시일 : 2022-08-11 11:41:34

신현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우리별 130주년을 축하하며, 우리별 1호의 무사귀환을 기대합니다

 

오늘로써 우리나라의 첫 인공위성인 우리별1가 성공적으로 발사된지 30주년이 되었습니다.

 

우리별1호는 질량 48.6의 아주 작은 위성이었지만 대한민국이 우주과학기술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중대한 사건이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30년만인 올해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와 우리나라 최초의 달 탐사 궤도선 다누리를 성공적으로 쏘아 올리며 세계 7번째 우주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우주과학기술 불모지에서 우주산업 7대 강국으로 일어서도록 한 초석이 우리별1호라는 점에서 오늘은 매우 뜻깊습니다.

 

선구자의 사명으로 대한민국을 우주항공산업의 불모지에서 강국으로 발돋움하도록 열정을 불태우며 헌신해주신 연구진을 비롯한 모든 분께 축하와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우리별 1호는 모든 임무를 마치고 운용 종료됐지만 여전히 지상 1300높이에서 지구의 궤도를 돌고 있습니다.

 

KAIST는 우리별1호 발사 30주년을 맞아 우리별 위성 귀환임무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별1호가 무사히 귀환하여 우주기술 개발에 다시 활용되길 기대하며, 연구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우주과학기술, 우주산업 발전을 위해 지금도 밤낮을 잊고 애쓰시는 분들께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해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281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