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대변인 브리핑] 권성동 직무대행에 대한 변함없는 윤심, 국민 마음은 안중에도 없는 것입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49
  • 게시일 : 2022-07-29 14:55:08

신현영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729() 오후 245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권성동 직무대행에 대한 변함없는 윤심, 국민 마음은 안중에도 없는 것입니까?

 

 

갤럽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첫 20%대로 하락했습니다.

 

반대로 국정 수행 부정 평가는 62%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는 윤석열 정부에 제기되는 인사 참사, 사적 채용 비리, 비선 논란, 자질 부족과 무능함에 대한 차갑게 식어 가는 국민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국민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당내 정치에 개입한 대통령은 윤핵관과의 돈독한 관계만 과시했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권성동 직무대행에게 그것 때문에 며칠 혼났겠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당정이 힘을 합쳐 민생 위기 돌파에 집중해도 모자랄 판에 남의 일 얘기하듯 권성동 직무대행을 위로하며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대통령의 모습이 황당합니다.

 

민생경제 위기 속에도 국정은 뒷전인 채 권력 장악에만 골몰하는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실망과 질타가 보이지 않습니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오만한 태도, 국민을 우습게 여기는 안하무인한 태도는 국민의 실망만 부채질할 뿐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제기되는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해서 책임 있게 사과하고 민생경제 위기 돌파에 집중하기 바랍니다.

 

 

2022729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