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오섭 대변인 브리핑] 거짓선동으로 가공된 신북풍몰이에 속아 넘어갈 국민은 없습니다
조오섭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7월 26일(화) 오후 1시 5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거짓선동으로 가공된 신북풍몰이에 속아 넘어갈 국민은 없습니다
국민의힘이 거짓 선동으로 신북풍몰이를 해왔음이 국민 앞에 드러났습니다.
그동안 국민의힘은 문재인 정부가 UN사의 승인을 받지 않고 탈북 어민들을 북송했다며 정전협정 위반이다, 절차를 무시한 강제 북송이라며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그러나 이를 입증하겠다며 나선 여당 국회의원의 대정부 질문에 윤석열 정부 국방부 장관이 UN사의 승인이 있었음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기초적인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의혹을 제기해왔음을 스스로 입증한 한마디로 블랙코미디였습니다.
전임 정부를 적폐로 몰아세우기 위해 소중한 안보자산을 까발리고 국민 갈등을 조장하고 있으니 추태가 따로 없습니다.
지금이 그렇게 한가한 때 입니까? 경제위기에 민생은 어렵고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많이 힘들어 하는 국민들의 삶은 보이지 않습니까?
철지난 북풍몰이에 속아 넘어갈 국민은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와 여당은 신북풍몰이를 중단하고 경제와 민생에 집중할 것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2022년 7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