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더욱 발 벗고 뛰겠습니다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더불어민주당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더욱 발 벗고 뛰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민생우선실천단은 오늘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습니다.
화물노동자생존권보호팀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 발의한데 이어 ‘유가보조금제 개선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장애인권리보장팀은 선산재활원을 시찰하고 피해 장애인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처럼 민주당이 민생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듣고 해결책을 마련하기에 바쁜 시기에 윤석열 정부는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지난 5년간 재정 상황이 크게 악화됐다’라며 전 정부 탓하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재정 상황이 악화됐다면서 공무원 임금 등 고강도 지출구조조정을 강조하는 대통령이 법인세, 종부세 등 대기업·부자를 위한 감세에 몰두하는 것은 이율배반입니다.
경제위기가 밀어닥치고 민생은 숨을 헐덕이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는 대책을 내놓을 생각은 않고 ‘전 정부 탓하기’로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남 탓’은 그만하고 집권세력으로서 경제위기에서 민생과 경제를 살릴 대책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우선실천단을 통해 국민 목소리를 대변하고 민생을 챙기는 7월 임시국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2년 7월 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