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수진 원내대변인 브리핑] 고물가 시대 민생대책, ‘직장인 점심값 지원법’을 발의합니다
이수진 원내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7월 05일(월) 오전 11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고물가 시대 민생대책, ‘직장인 점심값 지원법’을 발의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경제 위기 속에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민생우선실천단을 만들어 민생 입법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민생우선실천단 민생경제 법안으로 ‘직장인 점심값 지원법’을 당론 발의합니다.
직장인은 고물가로 점심값마저 부담스럽습니다. ‘런치플레이션’이라는 말까지 생길 정도입니다.
현행 소득세법은 월 10만 원 이내의 식사 대를 비과세 소득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19년째 같은 기준입니다. 비과세 식사 대 금액을 최소 월 20만 원 이하로 규정할 수 있도록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합니다.
올해 초 시작된 물가 급등 상황을 고려해 내년 연말정산, 종합소득세 신고 시부터 적용해 올해분 식사 대부터 비과세로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민의힘도 법안 취지에 동의하는 만큼 여야가 머리를 맞대면 조속한 입법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대기업의 단가 후려치기로부터 중소기업을 보호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고금리 부담을 줄여나가겠습니다.
직장인의 지갑을 지켜주고, 노동자의 눈물을 닦겠습니다. 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이 존재 이유라는 각오로 민생 최우선 입법에 힘쓰겠습니다.
2022년 7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