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수진 원내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정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 폐지는 청년의 희망을 꺾는 결정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36
  • 게시일 : 2022-07-04 11:36:31

이수진 원내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74() 오전 1130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윤석열 정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 폐지는 청년의 희망을 꺾는 결정입니다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면서 집권한 윤석열 정부가 청년의 희망을 꺾으려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청년희망 온 프로젝트사업 폐지를 공식화했습니다. 기업의 부담을 줄여준다며 청년의 희망을 꺾겠다는 것입니다.

 

청년희망 온 프로젝트는 기업이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한 사업이고, 이미 국내 8개 기업이 총 202천여 개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기업의 부담을 들먹이며 이 사업에 손을 놓겠다고 선언하니, 경제 위기에 막막한 청년들이 느낄 상실감은 지대할 것입니다.

 

경제 위기에 임금 인상 자제를 대책이라고 내놓은 윤석열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은 정부가 짊어져야 할 가장 중요한 책임의 하나임을 간과하는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당장 기업들이 직면한 어려움만 보지 말고 일자리 희망이 꺾인 막막한 현실에 갇혀 있는 청년들을 보길 바랍니다.

 

이명박 정부 인사들로 채운 윤석열 정부의 기업 프랜들리정책에 청년들을 희생양으로 삼으려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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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