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

‘주세’ … 지난 10년간 30조 육박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42
  • 게시일 : 2017-10-16 08:37:00

주세지난 10년간 30조 육박

 

=============================================

?2007~2016, 주세 총 283566억원 연평균 28356

-2014년 처음으로 3조원 돌파, 2016년 사상 최대인 32375억원을 기록

?맥주와 소주가 전체 주세의 83.2% 차지

-맥주, 132372억원(46.7%)

-희석식 소주, 103568억원(36.5%)

?출고량 1위도 맥주 전체 술의 51.9%(19967672)

-다음으로 희석식 소주(24.5%), 탁주(9.3%), 주정(7.6%)

=================================================

 

지난 10년 동안 주류에 붙는 세금이 283566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이 국세청의 주류 출고량 및 과세표준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연평균 주세가 28356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725227억원이었던 주세는 2014년 처음으로 3조원을 돌파했고, 2016년 사상 최대인 32375억원을 기록했다. 2007년 대비 7147억원(28.3%) 증가했다.

 

전체 주세의 83.2%맥주희석식 소주가 차지했다.

 

맥주의 경우 지난 10년 동안 전체 주세의 절반에 가까운 132372억원(46.7%), 희석식 소주가 103568억원(36.5%)이었다.

 

뒤를 이어 수입분이 31954억원(11.3%), 위스키 4456억원(1.57%), 과실주 2628억원(0.93%), 탁주 1692억원(0.6%)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증가폭은 수입분이 71.6% 가장 높았다.

 

수입분은 2605억원에서 4471억원으로 71.6%(1865억원) 증가했으며, 희석식 소주는 973억원에서 12120억원으로 33.6%(347억원) 늘었다. 맥주는 11241억원에서 14221억원으로 26.5%(2979억원) 증가했다.

1170억원이었던 위스키는 작년 110억원으로 10분의 1(159) 수준으로 급격히 줄어들었다.

 

지난 10년 동안의 주류출고량(주정포함)은 전체 38454901으로 연평균 3845490로 나타났다.

 

20073598863, 20103732713, 20123937402증가세를 보이다가 2014년 처음으로 4백만를 넘어섰다.

 

출고량은 맥주가 51.9%(19967672)로 가장 많았다.

 

이어 희석식소주가 24.5%(945410), 탁주 9.3%(360772), 주정 7.6%(295710), 수입분 4.5%(1736667) 순이다.

 

탁주는 172342에서 399667231.9%나 크게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