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인재근의원실 보도자료] 악몽이 된 ‘꿈의 직장’, 복지위 소관 공공기관 성비위 등 피해자 5명 중 1명은 직장 그만 뒀다

  • 게시자 : 국회의원 인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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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3-10-23 21: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