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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 국감 카드뉴스] 대유위니아 사태 피해기업 전기료 등 면제 검토하라

  • 게시자 : 국회의원 이용빈
  • 조회수 : 133
  • 게시일 : 2023-10-20 13:38:22

 

 

[4일차 국감 이슈는 단연, 한전 적자 문제입니다.]

 


한전 적자 타결책… 총괄원가 산정 기준 개선해야
한전 누적 부채가 200조를 넘기자, 산업부는 구조조정의 칼을 들었고, 한전은 자산 매각 등으로 적자 해소에 나섰지만, 문제의 본질을 풀지 않으면, 애꿎은 직원들 부담만 늘어나는 겁니다.
전기요금의 현실적 인상안과 총괄원가 산정 기준을 개선하지 않으면, 전력을 팔면 팔수록 손해만 보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6개 자회사와의 계약금액 적정성을 재검토해야 합니다.

대유위니아 사태 피해기업 공공요금 부담 경감책 마련 촉구
대유위니아그룹계열사의 갑작스러운 회생절차 신청으로 지역 협력기업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납품대금도 못 받는 것도 모자라, 대신 갚아야할 처지입니다.
전기료, 가스비 등이 연체되면 공장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라, 산업부와 한전에 피해 기업의 신속 구제를 위해 공공요금 면제, 납부 유예기간 지정 등을 촉구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대 출연금
한국에너지공대는 광주‧전남 지역 ‘미래의 씨앗’입니다.
농부는 굶어 죽게 되어도 씨앗을 베고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서울, 경기, 부산, 경남‧북, 울산, 대전,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도전한 학생들이 에너지신산업의 미래를 이끌겠다는 포부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전쟁통에도 학교는 운영됐습니다.

한전이 에너지공대를 지키는 결의를 보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