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책회의









우원식 원내대표는 "개헌과 국회운영을 둘러싼 여야의 이견으로 지난 22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이미 합의했던 32개 민생법안과 감사원장, 대법관 인준안 처리가 일주일 째 미뤄지고 있다"며 '이견은 추가적으로 더 논의하고 민생법안과 인사문제는 29일 본회의를 열어 분리처리하자"고 제안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개헌과 국회운영을 둘러싼 여야의 이견으로 지난 22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이미 합의했던 32개 민생법안과 감사원장, 대법관 인준안 처리가 일주일 째 미뤄지고 있다"며 '이견은 추가적으로 더 논의하고 민생법안과 인사문제는 29일 본회의를 열어 분리처리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