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최고위원회의
추미애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8일 경기 광주 초월읍 신익희 생가에서 창당 62주년 기념식을 마친뒤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 직후 국회의 무책임을 자문하는 과정에서 제 발언으로 행여 마음 상한 분들이 계시다면 심심한 유감을 표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추미애 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8일 경기 광주 초월읍 신익희 생가에서 창당 62주년 기념식을 마친뒤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 직후 국회의 무책임을 자문하는 과정에서 제 발언으로 행여 마음 상한 분들이 계시다면 심심한 유감을 표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