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표, 남산 거북이 마라톤
문재인 대표,박원순 서울시장,시 구의원,당원들과 함께 15일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남산 거북이 마라톤에서 참석해 ‘분단의 장벽이 허물어지고 남과 북이 다시 하나가 될 때까지 우리에게 광복은 미완의 광복일 수밖에 없다’며 시민들과 함께 달리기 앞서 함성을 지르고 있다
문재인 대표,박원순 서울시장,시 구의원,당원들과 함께 15일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린 남산 거북이 마라톤에서 참석해 ‘분단의 장벽이 허물어지고 남과 북이 다시 하나가 될 때까지 우리에게 광복은 미완의 광복일 수밖에 없다’며 시민들과 함께 달리기 앞서 함성을 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