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대책위원회의
문희상 비대위원장,우윤근 원내대표,비대위원을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2·8 전당대회가 영남과 호남, 친노와 비노 등 지역주의와 계파주의 프레임으로 가서는 안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문희상 비대위원장,우윤근 원내대표,비대위원을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2·8 전당대회가 영남과 호남, 친노와 비노 등 지역주의와 계파주의 프레임으로 가서는 안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