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447
  • 게시일 : 2022-05-31 18:37:05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22531() 오후 530

장소 : 광명사거리역 10번 출구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경기도민 여러분, 광명시민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박지현입니다. 이번 선거는 저희 민주당에게 정말 절박하고 절실합니다. 경기도 광명시에도 이번 선거가 정말 중요합니다. 광명시의 미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이 이번 선거로 결정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저희 더불어민주당과 우리 후보에게 꼭 보여주십시오.

 

여러분 대한민국은 이미 선진국입니다. 그런데 삶의 질은 개발도상국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국민들이 여유가 너무 없습니다. 일하는 시간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여유가 있어야 행복합니다. 유능한 우리 박승원 후보는 이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박승원 후보의 공약을 봐주십시오. 보육, 육아, 노인 돌봄, 장애인 돌봄,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애틋하고, 따뜻하고, 지혜로운 정책이 차고 넘칩니다.

 

광명의 박승원 시장은 우리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가장 모범적인 정책을 펼치신 분입니다. 여성, 청년, 장애인을 비롯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선도적인 행정을 아주 많이 했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광명시여성100인위원회'라는 것을 만들어서 여성이 정책을 제안하고, 집행에 참여하고, 평가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전국 첫 번째 장애인평생학습도시가 어딘지 아십니까. 바로 여기 광명입니다. 이것을 제 옆에 계신 박승원 시장께서 하셨습니다. 장애인 평생학습센터를 만들어서 지금도 아주 훌륭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광명에는 변화의 바람이 세차게 불고 있습니다. 오래된 도시를 정비하기 위한 개발이 활발하고, 청년 인구가 증가하고, 새로운 산업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광명 전문가박승원 후보가 해냈습니다. 광명의 가치를 가장 잘 아는 후보, 광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후보, 지난 4년 광명 발전의 기틀을 만든 박승원 후보뿐입니다. 맞습니까.

 

준비 없이 바로 실전으로 직행할 수 있는 후보, 누구보다 광명에 대한 경험과 현안을 잘 아는 후보, 박승원 후보에게 광명의 내일을 완성할 기회를 주십시오. 25년 전 광명시민께서는 박승원 후보를 광명시의원으로, 경기도의원으로 그리고 광명시장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지난 4년 광명시장 박승원 후보는 3년 연속 공약이행률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제 광명은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광명시로 거듭났습니다. 중단 없는 광명 발전은 박승원이 적임자 아니겠습니까.

 

열여덟 청년들의 사회 출발 지원금박승원이 준비했습니다. 청년 일자리, 소상공인 청년지원단, 청년주택 공급까지 청년이 더 큰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박승원 후보가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광명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박승원이 해결합니다. 코로나로 폐업한 자영업자 지원 정책, 상인들의 희생과 고통, 부담을 나눌 사람은 바로 박승원 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광명을 가장 사랑하는 후보, 누구입니까? 광명을 가장 잘 아는 후보, 누구입니까? 청년에게 기회를 주는 도시로 만들 후보, 누구입니까? 박승원입니다. 박승원 딱 한명 뿐입니다. 기호 1번 박승원 뿐입니다. 박승원을 선택해 주십시오.

 

경기도민 여러분, 오늘 마지막 유세라서 김은혜 후보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분 다섯 가지가 없는 ‘5()’ 후보입니다. 첫째, 능력이 없습니다. 자기 재산 계산도 못하는 분입니다. 선거 공보물에 자기 재산을 16억 원이나 축소해서 기재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33조 원이나 되는 경기도 예산을 관리하겠습니까. 둘째, 경기도민이 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GTX 공약을 파기하고, 1기 신도시 공약을 파기해도 윤 대통령한테 한마디도 못합니다. 셋째, 양심도 없습니다. KT 전무로 재직할 때 남편 친척의 채용을 청탁해 놓고 그런 적 없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넷째, 정책이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일산대교 통행료를 무료로 하겠다고 했을 때, 맹비난을 퍼부은 사람이 김은혜 후보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당선되면 자기가 하겠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심보입니까. 다섯째, 역사의식이 없습니다. 5.18민주화운동 유공자를 거렁뱅이 인생이라 욕하고, 광주 전일빌딩에 남아 있는 헬기 사격 흔적을 시민군이 공수부대원들을 향해 발사했던 총알 유탄이라고 막말을 한 신광조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을 버젓이 선거전략특보로 기용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경기도지사가 되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도민 여러분, 민주당의 김동연 후보는 다릅니다. 경기도는 물론 나라를 경영하고도 남을 사람입니다. 청계천 무허가 판잣집과 경기도 광주군 천막촌을 전전하고, 채석장에서 돌을 나르고, 나물을 캐서 팔면서 생계를 유지해 온 서민 출신입니다. 기재부에 근무하면서도 기부에 앞장섰고, 아주대 총장 시절에는 2년 동안 연봉의 40%를 기부했습니다. 재산은 김은혜 후보보다 10배 적지만, 이웃을 사랑하고 시민을 사랑하는 마음은 100배는 더 큰 사람입니다. 김동연 후보가 아주대 총장으로 있으면서 갑자기 곤란한 사정이 생겨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재학생들을 지원하는 아주희망 SOS’라는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30년 공직생활을 하면서 아주대 총장, 경제부총리까지 지냈지만, 지금 전 재산이라고는 19평 아파트가 전부인 청렴한 사람입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재산허위신고는 대부분 당선무효인 것 알고 계십니까. 선관위가 허위신고라고 했습니다. 당선무효가 될 것이 거의 확실합니다. 이런 김은혜를 뽑으시겠습니까?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는 청렴하고 유능한 김동연을 뽑으시겠습니까? 광명과 경기도는 박승원과 김동연을 뽑아서 전진해야 합니다. 김기남과 김은혜를 뽑아서 후퇴할 수 없습니다. 광명을 키우고 경기도를 키울 박승원과 김동연을 꼭 선택해 주십시오.

 

여러분 당장 내일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를 꼭 행사해주십시오. 저희 민주당이 새로운 민주당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국민만 바라보고 앞으로 전진 하는 민주당이 되겠습니다. 민주당에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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