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오영환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김승희 후보자는 보건복지부 장관의 자격이 없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09
  • 게시일 : 2022-05-31 15:44:30

오영환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김승희 후보자는 보건복지부 장관의 자격이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들은 하나같이 자질 부족, 자격 미달입니다.

 

치매 막말부터 갭투자 의혹’, ‘이해충돌 의혹까지 김승희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과 의혹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보건·의료단체는 김 후보자가 제약 의료기기 회사 로비스트라며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김 후보자가 고문으로 근무했던 법무법인의 소개에는 보건의료 영역에서 법률문제와 인허가 업무를 처리해 고객의 이익을 최대한 보장한다'고 적혀있습니다.

 

의원시절 제약회사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중립성을 유지할 수 있냐며 식약처장의 이해충돌을 지적했던 김승희 후보자의 내로남불이 가관입니다.

 

동료 의원에 대해서 '점잖은 척 마라', '가증스러운' 등의 발언이 공개되며 막말 논란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후보자는 막말 논란에 정부를 비판하고 견제한 것이라며 오히려 당당한 태도입니다. 정부를 견제한다는 목적이면 무엇을 해도 괜찮다는 것인지 후보자는 답해야 합니다.

 

윤석열 정부의 인사 검증 시스템에 대해 깊은 의문을 제기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공정과 상식은 이 정도밖에 안 되는 것입니까?

 

후보자 검증은 국회의 의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혹시라도 정부여당이 원구성 협상을 핑계로 인사청문 절차를 어물쩍 넘어가려고 한다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2022531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