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홍서윤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눈덩이처럼 불어난 재산 형성과정, 국민의힘 최호 평택시장 후보는 납득할 수 있게 해명해야 합니다
홍서윤 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눈덩이처럼 불어난 재산 형성과정, 국민의힘 최호 평택시장 후보는 납득할 수 있게 해명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최호 평택시장 후보의 재산 형성과정에 대해 평택시민들의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호 후보가 2015년 경기도의원에 재직하며 신고한 재산가액은 –3,410여만 원입니다.
재산은 2018년 4억2500여 만원으로 증가했고, 올해 평택시장 후보로 입후보하며 신고한 재산은 22억 6500여만 원에 이릅니다.
4년 새 18억 원의 재산증식은 매우 눈에 띕니다. 최호 후보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비상장 주식 등을 재산 증식의 근거로 제출하였습니다.
부동산과 비상장 주식의 보유로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불과 4년 동안 재산이 5배 이상 증가한 데 대한 합당한 해명이 필요합니다.
혹여라도 최 후보자가 경기도의원 등 경력을 재산 증식에 이용했다면 이는 이해충돌이 될 수 있습니다.
공직자 후보자의 재산 공개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는 형성 과정에 불법과 탈법이 있었는지, 투명하게 검증받기 위함입니다.
국민의힘 최호 평택시장 후보는 재산 증식 과정에 대해 한 점의 의혹이 남지 않도록 평택시민과 유권자께 성실히 소명하기 바랍니다.
2022년 5월 3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