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87
  • 게시일 : 2022-05-29 19:51:47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22529() 오후 630

장소 : 야탑역 1번 출구

 

박지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경기도민, 성남시민 여러분, 인사드립니다. 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박지현입니다. 성남은 이재명 후보라는 민주당의 지도자를 키워 주시고 길러 주신 특별한 곳입니다. 자기 이익만 탐하던 국민의힘 출신 시장들한테 고통받던 성남시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재임기간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며 명실상부한 경기도의 중심 도시, 한국의 중심 도시 중 하나로 떠올랐습니다.

 

정말 준비 많이 했습니다. 이미 우리 당에서는 1기 신도시를 재정비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설치가 끝났습니다. 바로 여기 분당이 지역구이신 김병욱 의원이 위원장입니다. 특별법을 반드시 통과시켜서 건설 30년이 지난 분당 신도시가 천당 아래 분당이라는 이름을 반드시 다시 되찾도록 하겠습니다. 4선 국회의원을 하는 동안 제대로 된 실적 하나 남긴 것 없는 후보가 무슨 힘으로 성남의 미래를 열겠습니까. 준비된 경제 전문가 기호 1, 배국환 후보에게 기회를 주시면 지금까지 민주당 지방정부가 했던 것처럼 확실한 변화와 성남 발전, 분당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우리 김병관 후보님에 대해서도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분당구갑 국회의원 후보로 나왔습니다. 여러분 상대후보가 누구죠? 안철수 후보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원장을 하면서 자기가 실세라고 자화자찬하고 다니셨던데 사실은 어떻습니까. 안철수 후보가 자기 사람 하나 인수위에 넣었습니까? 자기 제안 하나 반영한 게 있었습니까? 미래 한국에 필요하다던 과학수석 자리, 청와대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말만 힘 있는 집권 여당 후보지 알맹이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후보가 분당 바꿀 수 있겠습니까. 우리 김병관 후보가 대역전승으로 국회에 입성하면 어떻겠습니까. 분당에서 대첩 이루고 온 돌아온 후보, 우리 민주당의 큰 일꾼으로 모셔지지 않겠습니까. 공약 파기와 말 바꾸기의 아이콘을 몰아내고 분당·판교에서 꿈을 키우며 자라온 후보가 의원이 되면, 분당 현안을 그 누구보다 꿋꿋하게 챙기지 않겠습니까. 이번 지방선거는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누가 더 시민의 뜻을 반영할 수 있을지, 누가 더 나은 성남 시민의 삶을 만들 수 있을지 꼼꼼히 살펴봐 주십시오.

 

여러분, 어제 우리 당 지도부가 제가 제안한 5대 혁신안을 모두 수용했습니다. 민주당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향을 정립한 것입니다. 더 젊은 민주당, 더 엄격한 민주당, 약속을 지키는 민주당, 폭력적 폭언과 결별한 민주당, 미래를 준비하는 민주당을 국민 앞에 약속드리겠습니다. 철저한 성찰과 확실한 혁신안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지방선거에 출마한 우리 민주당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민주당은 할 수 있습니다.

 

낡은 기득권을 버리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겠습니다.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그럼 민주당 만드는데, 이번 지방선거 승리가 정말 절실합니다. 여러분의 표로 새로운 민주당을 만들어 주십시오. 성과로 말해온 민주당 지방정부가 다시 한 번 성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동연을 경기도지사로 만들고 배국환을 성남시장으로 만들고 김병관을 분당구갑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서 성남시민, 경기도민 모두가 잘 사는 그런 경기도를 만들어 주십시오. 이번 지방선거에 정말 우리 시민의 삶이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민주당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시민을 위해서, 우리 국민을 위해서, 정말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529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